'지훈'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1/30 우왓 카메라다! (7)
- 2008/01/25 내겐 없으면 안되는것!! 축구(蹴球)!!!!!!! 2. 중학교~지금.. (2)
미국으로 떠난 누나는 이후진카메라는 버리고 새카메라를 지르시고 날라갔다.. ㅎㅎ
그래도 난 이 그닥좋지않은카메라를 좋게생각하고있다.
ㅎㅎ그래서 한번 실험해보았다!!!
뭐 똑같은사진이지만;; 내가찍은노력을생각해서라도..ㅎㅎ ㅠㅠ 밤에찍을땐 너무늦게찍혀서 흔들흔들..ㅠ
사진이..;; 좀흔들린것도있는데.. 팔이자꾸움직인다;;ㅠㅠ
카메라를많이다뤄본적이없어서..
그래도 난 이 그닥좋지않은카메라를 좋게생각하고있다.
ㅎㅎ그래서 한번 실험해보았다!!!
뭐 똑같은사진이지만;; 내가찍은노력을생각해서라도..ㅎㅎ ㅠㅠ 밤에찍을땐 너무늦게찍혀서 흔들흔들..ㅠ
우리아파트바로마줌편에있는 한건물.. 몇년째저렇게 공사가 다끝나지도않은채있다..그러나 저기2층보면 어떤 사람들이드나들며 일을하는거같은데.. 무슨 회사인듯하다;; 초라하게.. 창틀까지박아서 창문을만들고 그안에서;; 어떻게보면싸게 잘활용하는것같다..
사진이..;; 좀흔들린것도있는데.. 팔이자꾸움직인다;;ㅠㅠ
카메라를많이다뤄본적이없어서..
이러고싶진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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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축구하고싶은데.. 이렇게라도 옛축구추억들을떠올리면서라도 달래야겠다..ㅠ
ㅋㅋ 저번 초등학꾜까지의 이야기.. 나름 흥미로웠다.ㅋㅋ 이렇게 글로옮겨쓰면서 여러가지기억들이 새록새록~ 기분이좋아졌다..ㅋ 이번글은 더 그럴지도모른다. ㅋㅋ 1부는 대략 7년간의이야기지만.. 이 2부는 3년간의이야기를 얘기해볼것이다.. 그만큼 할말도많다는것이지..ㅎ
중학교 입학할때쯤이면 어느정도 괜찮은실력의소유자였다..ㅎ후훗...;;;;;;;;
중학교 입학하기 전 어느날.. 차를타고 88올림픽대로를지나고있을때였다.. 그때 바깥풍경을 음미하던도중 양쪽에있는 골대와 드넓은 운동장!!!!! 바로 축구장이였다.. 난 그것을보고 "어 축구장이다!! 아,, 축구하고싶어..ㅠㅠ" 축구장만보면이랬던나에게 엄마가하는말씀이.."그렇게 축구하고싶으면 매주 조기축구같은데나가서 축구나해라"라며 장난식으로 말씀하셨다..ㅋ 그날 바로 인터넷 축구카페에들어가 지역별 공차기 라는게시판은 모두 돌아다녀봤다 그러나 모두 아저씨들끼리하는 조기축구부....ㅠㅠ 그리고 몇일후.. 난 그냥 아무것도할일이없기에 축구동영상이나 봐야지..하는생각에 축구카페에들어가봤다.. 그러나!! 바라지도않던 글이올라온것이다!! '중~고등학생 같이축구할사람모아요~'이런식의내용인글이올라와있는것이다! 당연히 바로 클릭했다. 그카페로들어가보니 창단한지 몇일안됐었다.. 이런우연이!! 너무신기했다..
팀이름은.. Winners Ares!!!!!!위너스아레스.ㅎㅎㅎ(여기서 뭔가가 낯설지 않은 느끼는사람이있을것이다) 그카페에서 바로 선수신청이란게시판에 글을올렸다.
이름 최지훈
키 154
몸무게 45
선호하는포지션 어디든지가능..
거주지 강남구 삼성동
이런식의 신청서였다. (키몸무게는당연히당시..) 기억이난다..ㅋ
그리고 몇일후 정모를가졌다 장소는 창동.. 창동초.. 일요일...2월16일쯤..ㅎㅎ?
정말 기다리고 기다렸다 얼마나 기대되던지..ㅋㅋ 그러나 엄마는 말씀하셔놓고선 약간 반대를하시는것이다.. 너무멀어서그러시는지.. 위험하다고..너무 보수적이시다..ㅠㅠㅠㅠ그땐 정말 우울했을것이다.. 내가 그렇게 조르고 조른결과...... 당일 약속시간에 좀 늦은시간이였다.. 결국 결과는 엄마와 동행을하는것이다.. 약간꺼림직했다.. 그사람들이 어떻게생각할까..해서 게다가.. 이때출발해도 늦을상황이였다. 최소한 40분전에는출발했어야할거리인데 한 20분정도남았을까말까한상황이였다. 그때!! 엄마가 말씀하시길 택시타고가지뭐,, 하며 택시를잡고 창동역이요~ 20분쯤지났을까 택시비는.. 계속 올라가고.. 끝없이올라갔다.. ㅠㅠ 도착하니.. 16000;;;;;;;;;;;;;;;;;;;;;;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엄마가 무슨생각으로 그러셨을까..ㅋ 그때도 왠지 미얀했다..ㅠㅠ
그래도 온김에 축구를해야지..ㅎ 사람들을만나고 운동장으로 향하여 몸을풀고 미니게임을했다.. 약간좀낯설긴했다 그래도 만나기전에 매일같이 긴장된마음으로 카페도 들어갔다가 버디로 그 팀원들끼리 얘기도했으니 약간어색하지만 뭔가 가까운느낌이들었다.. 팀원들의모습을본엄마는 오는길에 다들 착하게생겼네ㅎㅎ 하시면서 그 다음주부턴 나혼자 갔다ㅋㅋ 그시절엔 일주일 기다리기가 힘들었다..ㅎㅎㅎ 그곳에서 만난 유일한 동갑친구를만났다.. 나보다 키가작았다..ㅋ 지금도역시..ㅎ 그래도 축구는어느정도했다.ㅎ 이름은 장 호 영.
그리고 대부분의형들과도 친해졌다.ㅎ 이도행형 노정식형.등..ㅎㅎ
그러던어느날 그해 여름방학쯤됐을때 운영자 형이 사라진것이다!!!! 헐.. 소문으로듣기엔 여친이생겨서그런것같다고하더군... 약간어이가없었다..
그렇게.. 위너스아레스는 무너져갔다..
그리고!! 한달쯤지났을까 나와 호영이 그리고 도행이형이랑 셋이서 다시팀을만들기로한것이다!! 그팀이름은바로 도행의d 장호영의j 최지훈의c를합친 DJC유나이티드였다..ㅋㅋㅋ 좀촌스럽긴하지만.. 재밌었다.이때는 백상현이라는 형도만나게되었다.ㅋ 위너스아레스때도 시합을한번했는데 2:3으로 패했고.. 이 DJC유나이티드도 시합했는데 5:1로 대패했다.. 매우작은팀이였기에..ㅎㅎ 이팀도 어느정도 운영이되는가싶더니 도행이형이 연락도없이 이사를가더니.. 털썩털썩 주저앉을수밖에..ㅠㅠ 그리고 남은 나와 호영이는 다른 팀에 들어가기로했다.. 이런 끈질긴축구열정;; fc중랑 이라는팀이다.. 완전 사기먹은느낌이다.. 이 팀은 매달 만원인가 하는회비를걷기로돼있다. 그러나 나는 돈이없기에 조금 작아진 축구화를 그형에게주고 회비를좀 면해달라고했다
그러나!! 그 축구화를 준 다다음주에 그 형은...유유히 사라졌다 그형의집전화라던 전화번호로전화해보니 미용실;;;;;;; 내생각엔 그 회비로 자기축구화를사려던거같다... 이때가 중2때였을것이다 그래서 진영이,성준이등 당시 중1짜리 동생들을만났다 그리고.. 나와 호영이는다시 팀을만들었지만 바로 망했다 사람도다모으지도못한채.. 이름을궂이말하자면 Blues 유나이티드..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중3이되어서 학교애들끼리만축구했다 가끔씩 호영이랑만나서 둘이축구하곤했다.ㅎ 중3되기전 겨울방학때 난 거의 매일같이 축구를했다.. 그때 오른쪽허벅지근욱이 굉~~~~~~~~~~~~~~장히 아팠다 맨날 축구를하며 세게차다보니.. 그리고 일요일마다 학교애들을 불러모아욱구를하곤했다 재밌었다.. 그땐 잘 모르고 친하지않은아이들이였지만 잘해보였다.ㅋ 마침떠오르는생각이 어! 얘네들로팀만들면잘하겠네~? 하면서 만들어진팀이... Winners B.. 좋은추억이였다.. 감독님까지있는 매우 체계적이고 탄탄한팀이였다.. 팀을 창단한후 첫경기.. 데뷔전이다. 나는 이날까지도 허벅지가 쑤셨다 그러나 뛰었다!!! 상대팀은 fc포르투! 결과는 3:1승!!!!!매우 만족스러웠다.. 이렇게 호흡이맞고 잘하는팀은첨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마나감격스러운지.. 그리고 몇경기를하다보니 아이들이 시합할때 긴장감을 잊어버리고 시합하는것을 대소롭게여기자 참여도가 뚝뚝.. 그래서 연말에 잘마무리짓기위해 대회를나가려니 ㅜㅜ 여러가지 사정이겹쳐 결국 그일은해산됐다...ㅠㅠ 슬펐다.. 그러나 이때까지의 우여곡절이있었기에 난 행복했다.. 축구로인해 친구도사귀고.. 건강도챙기고.. 사회도경험하게되고 여러곳을많이다녀봤다..
위너스비가 제일오래간만큼 나도 운영하는데 몇가지 힘든점이있었다.. 캐릿이라도 이점을알아줬으면한다.. 어느쪽사람들에게좋게해주면 요쪽사람들이 나를 원망하고 싫어한다.. 그리고 내가 실수하면 팀전체가 나를 꺼려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점이 너무 슬픈것이다..
하지만 좋은추억들만들어줘서 고맙다,, 그리고 이후로도 축구는 끝나지않았다.!!!!!!!!!
Soccer.
ㅋㅋ 저번 초등학꾜까지의 이야기.. 나름 흥미로웠다.ㅋㅋ 이렇게 글로옮겨쓰면서 여러가지기억들이 새록새록~ 기분이좋아졌다..ㅋ 이번글은 더 그럴지도모른다. ㅋㅋ 1부는 대략 7년간의이야기지만.. 이 2부는 3년간의이야기를 얘기해볼것이다.. 그만큼 할말도많다는것이지..ㅎ
중학교 입학할때쯤이면 어느정도 괜찮은실력의소유자였다..ㅎ후훗...;;;;;;;;
중학교 입학하기 전 어느날.. 차를타고 88올림픽대로를지나고있을때였다.. 그때 바깥풍경을 음미하던도중 양쪽에있는 골대와 드넓은 운동장!!!!! 바로 축구장이였다.. 난 그것을보고 "어 축구장이다!! 아,, 축구하고싶어..ㅠㅠ" 축구장만보면이랬던나에게 엄마가하는말씀이.."그렇게 축구하고싶으면 매주 조기축구같은데나가서 축구나해라"라며 장난식으로 말씀하셨다..ㅋ 그날 바로 인터넷 축구카페에들어가 지역별 공차기 라는게시판은 모두 돌아다녀봤다 그러나 모두 아저씨들끼리하는 조기축구부....ㅠㅠ 그리고 몇일후.. 난 그냥 아무것도할일이없기에 축구동영상이나 봐야지..하는생각에 축구카페에들어가봤다.. 그러나!! 바라지도않던 글이올라온것이다!! '중~고등학생 같이축구할사람모아요~'이런식의내용인글이올라와있는것이다! 당연히 바로 클릭했다. 그카페로들어가보니 창단한지 몇일안됐었다.. 이런우연이!! 너무신기했다..
팀이름은.. Winners Ares!!!!!!위너스아레스.ㅎㅎㅎ(여기서 뭔가가 낯설지 않은 느끼는사람이있을것이다) 그카페에서 바로 선수신청이란게시판에 글을올렸다.
이름 최지훈
키 154
몸무게 45
선호하는포지션 어디든지가능..
거주지 강남구 삼성동
이런식의 신청서였다. (키몸무게는당연히당시..) 기억이난다..ㅋ
그리고 몇일후 정모를가졌다 장소는 창동.. 창동초.. 일요일...2월16일쯤..ㅎㅎ?
정말 기다리고 기다렸다 얼마나 기대되던지..ㅋㅋ 그러나 엄마는 말씀하셔놓고선 약간 반대를하시는것이다.. 너무멀어서그러시는지.. 위험하다고..너무 보수적이시다..ㅠㅠㅠㅠ그땐 정말 우울했을것이다.. 내가 그렇게 조르고 조른결과...... 당일 약속시간에 좀 늦은시간이였다.. 결국 결과는 엄마와 동행을하는것이다.. 약간꺼림직했다.. 그사람들이 어떻게생각할까..해서 게다가.. 이때출발해도 늦을상황이였다. 최소한 40분전에는출발했어야할거리인데 한 20분정도남았을까말까한상황이였다. 그때!! 엄마가 말씀하시길 택시타고가지뭐,, 하며 택시를잡고 창동역이요~ 20분쯤지났을까 택시비는.. 계속 올라가고.. 끝없이올라갔다.. ㅠㅠ 도착하니.. 16000;;;;;;;;;;;;;;;;;;;;;;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엄마가 무슨생각으로 그러셨을까..ㅋ 그때도 왠지 미얀했다..ㅠㅠ
그래도 온김에 축구를해야지..ㅎ 사람들을만나고 운동장으로 향하여 몸을풀고 미니게임을했다.. 약간좀낯설긴했다 그래도 만나기전에 매일같이 긴장된마음으로 카페도 들어갔다가 버디로 그 팀원들끼리 얘기도했으니 약간어색하지만 뭔가 가까운느낌이들었다.. 팀원들의모습을본엄마는 오는길에 다들 착하게생겼네ㅎㅎ 하시면서 그 다음주부턴 나혼자 갔다ㅋㅋ 그시절엔 일주일 기다리기가 힘들었다..ㅎㅎㅎ 그곳에서 만난 유일한 동갑친구를만났다.. 나보다 키가작았다..ㅋ 지금도역시..ㅎ 그래도 축구는어느정도했다.ㅎ 이름은 장 호 영.
그리고 대부분의형들과도 친해졌다.ㅎ 이도행형 노정식형.등..ㅎㅎ
그러던어느날 그해 여름방학쯤됐을때 운영자 형이 사라진것이다!!!! 헐.. 소문으로듣기엔 여친이생겨서그런것같다고하더군... 약간어이가없었다..
그렇게.. 위너스아레스는 무너져갔다..
그리고!! 한달쯤지났을까 나와 호영이 그리고 도행이형이랑 셋이서 다시팀을만들기로한것이다!! 그팀이름은바로 도행의d 장호영의j 최지훈의c를합친 DJC유나이티드였다..ㅋㅋㅋ 좀촌스럽긴하지만.. 재밌었다.이때는 백상현이라는 형도만나게되었다.ㅋ 위너스아레스때도 시합을한번했는데 2:3으로 패했고.. 이 DJC유나이티드도 시합했는데 5:1로 대패했다.. 매우작은팀이였기에..ㅎㅎ 이팀도 어느정도 운영이되는가싶더니 도행이형이 연락도없이 이사를가더니.. 털썩털썩 주저앉을수밖에..ㅠㅠ 그리고 남은 나와 호영이는 다른 팀에 들어가기로했다.. 이런 끈질긴축구열정;; fc중랑 이라는팀이다.. 완전 사기먹은느낌이다.. 이 팀은 매달 만원인가 하는회비를걷기로돼있다. 그러나 나는 돈이없기에 조금 작아진 축구화를 그형에게주고 회비를좀 면해달라고했다
그러나!! 그 축구화를 준 다다음주에 그 형은...유유히 사라졌다 그형의집전화라던 전화번호로전화해보니 미용실;;;;;;; 내생각엔 그 회비로 자기축구화를사려던거같다... 이때가 중2때였을것이다 그래서 진영이,성준이등 당시 중1짜리 동생들을만났다 그리고.. 나와 호영이는다시 팀을만들었지만 바로 망했다 사람도다모으지도못한채.. 이름을궂이말하자면 Blues 유나이티드..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중3이되어서 학교애들끼리만축구했다 가끔씩 호영이랑만나서 둘이축구하곤했다.ㅎ 중3되기전 겨울방학때 난 거의 매일같이 축구를했다.. 그때 오른쪽허벅지근욱이 굉~~~~~~~~~~~~~~장히 아팠다 맨날 축구를하며 세게차다보니.. 그리고 일요일마다 학교애들을 불러모아욱구를하곤했다 재밌었다.. 그땐 잘 모르고 친하지않은아이들이였지만 잘해보였다.ㅋ 마침떠오르는생각이 어! 얘네들로팀만들면잘하겠네~? 하면서 만들어진팀이... Winners B.. 좋은추억이였다.. 감독님까지있는 매우 체계적이고 탄탄한팀이였다.. 팀을 창단한후 첫경기.. 데뷔전이다. 나는 이날까지도 허벅지가 쑤셨다 그러나 뛰었다!!! 상대팀은 fc포르투! 결과는 3:1승!!!!!매우 만족스러웠다.. 이렇게 호흡이맞고 잘하는팀은첨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마나감격스러운지.. 그리고 몇경기를하다보니 아이들이 시합할때 긴장감을 잊어버리고 시합하는것을 대소롭게여기자 참여도가 뚝뚝.. 그래서 연말에 잘마무리짓기위해 대회를나가려니 ㅜㅜ 여러가지 사정이겹쳐 결국 그일은해산됐다...ㅠㅠ 슬펐다.. 그러나 이때까지의 우여곡절이있었기에 난 행복했다.. 축구로인해 친구도사귀고.. 건강도챙기고.. 사회도경험하게되고 여러곳을많이다녀봤다..
위너스비가 제일오래간만큼 나도 운영하는데 몇가지 힘든점이있었다.. 캐릿이라도 이점을알아줬으면한다.. 어느쪽사람들에게좋게해주면 요쪽사람들이 나를 원망하고 싫어한다.. 그리고 내가 실수하면 팀전체가 나를 꺼려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점이 너무 슬픈것이다..
하지만 좋은추억들만들어줘서 고맙다,, 그리고 이후로도 축구는 끝나지않았다.!!!!!!!!!
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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