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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4 오랜만이네요~~ㅋㅋ (4)
  2. 2008/02/14 (몇박자늦게올리는.. ) 2008 설 . . . . . . . . . . . 길어도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2)
2008/06/04 21:13

오랜만이네요~~ㅋㅋ

하... 티스토리 오랜만에왔어요ㅋㅋ

역시나 요즘 학원과 숙제에시달려살아왔는데.. 한달전 수학여행을갔다왔죠..

부산, 경주, 포항..ㅋㅋ 다른덴 제주도나 금강산가던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5/6~5/9에갔다왔는데

그때 기념사진을찍었어요ㅎㅎㅎ

3장을찍었는데 시간관계상 한장만스캔하게되서 한장만올립니다

나로썬 내가 제일잘안나온사진이긴한데 불국사에서찍은게 풍경이 제일 멋있길레ㅎ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제일오른쪽 맨앞에 앉아있는놈인데.. 너무 여성스럽게앉아있네요;;;;;;;;ㅠㅠㅠㅠㅠㅠ

여튼 올해 새로맞은 우리반, 1-3학급입니다~~

친구도많이사겼고ㅎㅎㅎ 잘지내고있지요ㅎㅎ



그동안제포스트를많이들기다리신거같은데ㅎㅎ 이렇게 가끔올리더라도 댓글은꾸준히달아주세요~~~~~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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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상여유 2008/06/09 21:51 address edit & del reply

    나도 저기 갔었는데 불국사~ ㅋㅋ 좋은데 가자고 하지...

    • ENIL 2008/06/10 01:10 address edit & del

      초등학교수학여행때도 경주왔었지말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SSilent 2008/07/05 14:33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린 수련회갔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수학여행도 아니고 고생만땅 수련회라니 ㅠㅠ
    내년에 제주도에 간단다 후후

    • ENIL 2008/07/08 17:58 address edit & del

      우와.......! 좋겠네ㅎㅎ 우린내년엔어디갈까???ㅋ

2008/02/14 01:11

(몇박자늦게올리는.. ) 2008 설 . . . . . . . . . . . 길어도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후훗 올해 중학교를졸업하고 고등학교를입학하는해..

그만큼 새뱃돈도 두둑!!ㅋㅋ총 170000!! 으악 돈얘기;;ㅎㅎ
그러나 저번에 핸드폰을샀던 돈 12만원은 어머니드리고. 나머지5만원도.. 어머니께..ㅋㅋ

착한 지훈이~~ 전 돈을많이쓰질않아서..ㅋㅋ 다 드렸더니 오히려 더큰이익이들어왔다..ㅋㅋ 이걸바랬는지??ㅋㅋ

내통장에 10만원을넣어주신단다.. 마음대로빼서쓰면되는거야!! 아앗!! 쓰면안되!!ㅋㅋ

저돈없어요.....ㅠㅠ

아앗 설에관한 내용을 돈얘기로시작하다니..ㅎ
이제본론으로..ㅎ 일단.. 2/5 나는 졸업했다.. 졸업을하니 형 엄마 아빠가모두쉬었다..ㅋ
그러자 일이없으니 시골로일찍내려가게되었다.
그러나 밤에알바하는형은 그날해야되서 형만 버리고 우리셋이 친가인 경주로 내려갔다.. 경주 너무좋아요,,ㅋ
공기좋고 여유롭고 마음이편하고 경치좋고 친척들도만나고..ㅋㅋ
그러나 시골이기때문에 좀 더럽다;;; 찝찝..겨울이라 좀낫긴하지만.. 여름만되면 파리의나라 Paris가아니라;;ㅋㅋㅋㅋ
일단 그날 4시에출발하여 11시에도착했다..
중부→영동→중부내륙→경부 이런경로로 경주로향하는데 중부도좀 막히고.. 중부내륙도 예상밖으로 막히고..
영동과 경부는 우리가가는길이 4차선이라 소통원활이다.ㅋ

그렇게 친할아버지 할머니댁에 도착했다 그러곤 바로잤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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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할아버지댁 ㅋㅋ

다음날..2/6 아침을먹고 티비를보는찰라에 작은삼촌이왔다
작은삼촌의자식은 두딸이있다 민주(6) 민교(3) 둘다 너무귀엽다.ㅋ
민주는 그림을 잘그린다.ㅋ 나이에 비해..ㅎ 그리고 가끔씩 나에게 "오빠 미워!"하면서 뛰어가버릴때가있는데 귀엽다.ㅋㅋㅋ
민교는 걷지못할때 그냥 만지기만하면 싫어해서 내비뒀는데 이번에 말도약간씩하고알아듣는다.ㅋ 그러더니 나를 기억하는지 약간씩반기더라.ㅎ 그래서 자주안고다니기도하고 놀아주기도하고..ㅋ

그래서 아이들과 삼촌, 숙모를 반기며 인사했다.ㅋ 그리고 민주가 나한테달려오더니 오빠~ㅋㅋ 난 첨부터 과격한놀이는하기싫었다..ㅋ 그래서 달력한장찢어서 펜을쥐어주며 그림을그리라했다.ㅋㅋ 민교도지어줬지만 찍찍긋다가만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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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랍니다.ㅋㅋ 귀엽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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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라니까 억지로웃은..썩소..ㅋㅋ 민교입니다~



그리고 얼마후 큰삼촌이왔다.ㅋㅋ 큰삼촌의 자식으로는 또 두딸이다.. 지혜 (12) 정(8)..ㅋ
지혜는 이제 5학년이되는 다큰아이다.ㅋㅋ 지혜도 예전엔 지금의 민주와 정이처럼 좀유치한놀이를하고놀았는데 요즘들어 좀성숙한모습이다.ㅋ 그리고 정이는 이제초등학교올라간다..ㅋ 귀엽긴하지만.. 좀욕심이많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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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셀카를찍어대는 지혜..ㅋㅋ 예쁘게잘나왔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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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우아하게나왔니..ㅋ 지혜도그렇고..ㅋ 정이예요.ㅋ


그리고 2/6에 형이오고 ..ㅋ
이렇게 친가에서 2/9까지있다가 2/9에외가인 창원에갔다 가자마자 또자고 다음날 2/10 아침에나와서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께들렀다가.. 횟집에가서 회를먹고 저기 옛엄마고향이였던 함안에가서 어머니의 큰엄마집과 삼촌,숙모집에들렸다 그리고 외할머니의 동생분집에도들렸다.. 그리고 돌아오는길에 외삼촌이잘아는찜질방도가서 땀좀빼고 오리훈제도먹었다.. 그리고 하룻밤자고 다음날 서울로향해서 집에돌아왔다.ㅋ




경주 사진들입니다..ㅋㅋ 재밌었어요.ㅎㅎ

다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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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HAIN 2008/02/14 01:23 address edit & del reply

    다들 귀여우시넹ㅋㅋ(말놓기도뭐해 초면도아니라 ㅋㅋ)
    잼썼겠다~~더군다나 친가,외가 다 시골에 있어서..ㅋ
    난..두가 다 서울에 있어서...
    자연을 보기가 어렵지...
    아언제 나 델고가라 ㅋㅋ 자연을 좀 맛보고 싶단다...;

    • ENIL 2008/02/14 01:25 address edit & del

      ㅋㅋ 그래 커서 내가운전해가지고 끌고가줄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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