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4 20:56

힘들었던 하루..

끄~~~~~~~~~~배고프다.. 아빠는 30분후에오신다면서 아직안들어오고계신다.. 맛있는거사오신다그러셔서 기다리고있구만~!!!!!!! 배고파죽을것같아......ㅠㅠ


오늘.. 아니 어제밤 11시30분경 ㅅ학원(수학)을 다녀왔다.. 그리고 배고파서 밥을먹었다;;; 가기전에 라면끓여먹었지만.. 그것도 김치찌개랑먹는데 두그릇씩이나!!!!!!! 내위는 얼마만할까..ㅋㅋㅋ
그리고 오늘 ㅇㅅ영어에서 시험을보는날이였다.. 이시험에서 잘보면 학원비 전액면제...?? ㅎㅎ 욕심났다.. 잘보면 나쁠것도없기에 열심히공부하기로마음먹고 책상에앉았다..... 책을꺼내 열~심히공부했다..

그때 일찍잔다던 바인이 msn에 들어온것이다....ㅎㅎ 이자식 무슨꿍궁이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리지도않을텐데.. 일찍자??ㅋㅋㅋㅋㅋㅋㅋ 한 새벽 2시?3시?쯤됐을것이다..ㅎㅎ 그러면 당연히.. chat chat chat... 시간은흘렀다 그동안에도 약간씩공부를하긴했지만 시간이 아깝긴했다.. 바인이보면 나한테 미얀하게느낄테지만 ㅎ 알아서생각하라그래ㅋㅋㅋㅋ

그러더니 5시쯤 안되서 오늘 이사해야되서 다시자더군.. 그래서난 다시 열심히공부를했지..ㅋ 공부공부.. 그러고 6:37.. 공부를 마쳤다.. 잤다... 졸렸다.... 많이많이..... 그리고 오늘 1시에 ㅅ학원이있었는데.. 난 12:45.....................웨이크업. 씻고 옷입고 가방챙기고.. 나갔다1:01...
버스를타고 ㅅ학원도착..1:32...... 이학원은 혼내질않아서 다행이다....ㅎㅎ ㅋㄷ 그때도 당연히 약간씩배고팠다.. 3:57 3분일찍끝났다.. 그리고 가는길에 ㅅㅂ토스트를틀려 거금2천원짜리토스트를먹었다.. 맛있었다.. 행복했다... 날아갈것같았다.... 그래도 배고팠다..... 먹으며 ㅇㅅ영어로향했다. 5시에시작이지만 먼저가서 한시간후에볼시험공부를했다. 열심히!! 그러나 바인이라는자가약속을했다.. 10프로안이면밥사준다그러고 10프로안되면 밥사달라그러는데 이때까지 지금까지!!!!잘보라는말.. 잘봤냐는말... 안힘드냐는말.... (유치하지만.. ㅋㅋㅋㅋ) 이런말들 없었다.. 잔다그러면서 나간후로..지금까지 연락두절..ㅎ

내가 시험잘보길원치않는것이다.ㅋㅋㅋ 밥사주기싫은가봐.//ㅎㅎ

어쨋든 시험보고 집에왔다.. 배고프다 아침점심안먹고 곧먹을저녁..배터지게먹어야지.ㅋㅋ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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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6 00:35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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